안녕하세요.🙋♂️ 페인트팜 대표 김학정입니다.
요즘 AI 활용, 다들 너무 잘 하시고 계시죠? 저희도 이런저런 용도로 배우며 하나씩 활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뉴스레터만큼은 직접 적어보았는데요! 그래서 AI가 아닌 Wi (Warm Intelligence)로 이름을 붙여보았습니다. '우리' 이야기를 전한다는 의미도 살짝 얹어보았구요^^
그럼 지금부터, AI가 써주지 않은 우리 페인트팜 이야기를 적어보겠습니다.
작년 한 해, 그리고 올해 초까지 이프 시리즈는 계속 진화하고, 다양해지고, 여러 장소로 확산하고 있습니다.
이동형 프로젝션이라는 생소한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그 값어치를 인정해 주신 고객분들 덕분에 렌탈과 판매 양쪽 채널 모두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현재 제안 가능한 이프 시리즈는 무려 9가지! 처음 이프라는 이름을 만들 때만 해도 두 가지 장비 중에 선택해야 했던 것에 비하면 많이 늘어났습니다.
조달에도 현재 3개 품목이 올라가 있고, 올해 6개 품목으로 확대 예정입니다. 필요로 하시는 제품이 있거나 재밌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계속 늘려가 볼 예정이니, 언제든 편히 문의 주세요!
[이프 시리즈별 콘텐츠 둘러보기] 이프 시리즈에서 활용 가능한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페인트팜의 업무를 지역별로 나눠서, 각 지역의 파트너사가 설계부터 설치까지 해결하는 파트너십을 항상 그려왔습니다.
시즌1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달려왔고, 이제 자연스럽게 시즌2의 그림이 그려지고 있습니다.
전과의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이 세 가지가 더해지면서, 각 파트너사가 수익을 창출할 방법이 보다 간편해지고 다변화되었습니다.
계속 늘어나는 지역 축제와 각종 행사들, 그리고 저희 렌탈 솔루션들을 찾아주시는 고객 증가에 발맞추어, 전국 행사장을 누비고 다닐 페인트팜 협의체의 노력이 더해지고 있습니다.
긴 시간을 참고 견뎌준 우리 파트너사 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파트너십 시즌 2로더 멋진 공간과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오는 4월 11일~14일, 홍콩 글로벌소시스(Global Sources) 전시에 참가합니다.
2019년 DSE가 마지막 해외 전시 참가였으니, 무려 만 7년 만의 해외 전시입니다. 엔데믹이란 단어도 가물가물해지고 있는 요즘, 이제 다시 본격적인 해외 사업을 개시할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페인트만 가져가지 않고 이프 시리즈 4종도 함께 들고 갑니다. (운송비가 어마어마하네요!)
해외에서 프로젝터를 다루는 분들께 프로젝터의 또 다른 용도를 알려드리고, 함께 사업화해 보자는 취지에서 준비했는데요! AI 생성 콘텐츠 뷰어/플레이어로서 이프 시리즈가 어떤 역할을 해낼지,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한참 만에 직접 올리는 뉴스레터라 이야기가 길어진 것 같습니다.
서두에 말씀드린 Wi, 따뜻한 지능이란 말처럼, 우리들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이야기들과 경험들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바꾸는 데 일조하도록 움직이겠습니다.
AI 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힘들기도 하시고, 걱정도 많으시겠지만, 우리 모두 진정성 있는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다면, 분명 더 따스한 일이 많아질 것입니다.
페인트팜의 작은 한 걸음 한 걸음, 같이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페인트팜 김학정 올림
스크린 페인트로 만드는 특별한 공간 이야기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