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한 칸씩 넓어진 고객 가치의 폭 |
AI와 함께, 고객에게 닿는
가치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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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페인트팜 입니다.
AI 활용은 이미 모두에게 익숙한 이야기지만, 회사마다 그 영향이 조금 다른 결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페인트팜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영상을 다듬고, 고객 제안 자료를 만드는 매일 반복되는 작업의 시간이 짧아지면서, 같은 일정 안에서 더 많은 시도와 변주를 고객에게 얹어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행사 한 건에 담을 수 있는 콘텐츠의 가치가 높아지고, 고객에게 드릴 수 있는 콘텐츠 종류의 폭도 넓어졌습니다. 같은 이프 시리즈를 쓰더라도 그 안에 들어가는 콘텐츠가 행사마다 더 정교해졌고, 한 행사에 한 가지가 아니라 두세 가지 경험을 함께 얹어드릴 수 있는 구성이 이루어졌습니다.
기술이 새로운 결과를 만들어준 것이라기보다는, 페인트팜이 고객에게 전할 수 있는 가치의 폭이 한 칸씩 넓어진 정도가 저희가 체감한 변화입니다.
오늘은 그 변화가 실제 사례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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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C, 서명을 송출하는 자리에서 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투명 전자 방명록은 처음엔 "이름을 적고 보내는 장치"로 출발했습니다. 서명 위에 얹는 퍼포먼스가 다양해지면서, 그 자리가 지금은 방문객이 사진을 찍고 가는 자리로 자연스럽게 바뀌었습니다. "내 글씨가 빛처럼 떠 있는 화면"이라는 한 장면이, 행사의 기억으로 남는 콘텐츠가 된 셈입니다.
여기에 더해, 페인트팜의 페인트큐에 얹은 AI 매직스케치 (그림을 그리면 AI가 보정해 다시 화면에 띄워주는 콘텐츠) 가 홍보관에 구매·설치되어 사용되고 있고, 최근에는 행사장에서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한남대 직무박람회입니다. 학생들이 그린 그림을 AI가 보정하면서 동시에 그리기 패턴을 분석해 어울리는 미래 직무를 재미로 추천한 뒤 화면에 송출하는 흐름이었는데, 박람회 성격에 어울리는 가벼운 동기부여 콘텐츠로 기능했습니다.
이프C라는 같은 자리 위에 어떤 콘텐츠와 흐름을 얹느냐에 따라, 행사장에서 만들어지는 경험의 결도 함께 바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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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D, 반구형이라는 형태가 만들어내는 시너지
이프D는 반구형 돔 스크린입니다. 평면 화면에서는 한 장의 지도였을 이야기가, 반구면 위에 올라오면 "움직이는 지구위에 얹어진 살아있는 컨텐츠" 로 바뀝니다. 같은 영상이라도 형태가 만드는 차이가 분명합니다.
올해 국립부산과학관후원회 부스(대한민국과학축제 with 부산과학축전)에서 이프D를 이틀간 렌탈하셨습니다. 부산에서 출발해 탄자니아·에티오피아·르완다로 이어지는 해외 과학나눔 사업의 실적과 네트워크를 영상으로 풀어, 반구 위에 올렸습니다.
콘텐츠는 단순했지만, 80여 개 기관·기업이 참여한 포화 속에서 부스 앞 대기 시간은 후원회 활동을 자연스럽게 홍보하는 시간으로 바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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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페인트, 영화관을 지나 AIR-BUS 시뮬레이터까지
작년 초, CGV·CJ 4DPLEX의 4면 SCREEN X 천장 스크린에 페인트팜의 스크린페인트가 적용된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영화관처럼 색감·시야각·균일도가 까다로운 환경에서 페인트로 만든 스크린이 일정 기준을 통과한 사례였습니다.
올해는 그 흐름이 한 걸음 더 나아가 북미에서 비행 시뮬레이터의 비주얼 시스템을 만드는 한 기업이, 자사 고객의 시뮬레이터를 보수·업그레이드하는 과정에서 페인트팜의 리어 스크린 페인트(SPG4)를 적용했습니다.
영화관과 시뮬레이터는 화면을 까다롭게 다루는 대표적인 두 산업입니다. 이 두 영역에서 페인트팜의 리어스크린페인트가 기존 화면의 보수에 활용되었다는 점은 저희에게는 의미가 작지 않은 한 건입니다. 특히 시뮬레이터처럼 화면의 색·반사 특성이 곧 훈련 품질로 이어지는 환경에서, '리어 스크린 페인트'라는 형식이 외부 검증을 한 번 더 받을 수 있었던 사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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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프H, 세로형 스크린이 센서·AI와 만나면
이프H는 세로형 대형 키오스크 스크린입니다. 여기에 여러 물리 디바이스와 AI 콘텐츠를 묶어 쓰는 구성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세로형 화면의 몰입감 위에 어떤 디바이스를 얹느냐, 그리고 그 위에 어떤 AI 콘텐츠를 얹느냐에 따라 만들어낼 수 있는 경험의 폭이 계속 넓어지고 있습니다.
가령, 라이다 센서와 AI의 발전 덕분에 "던지기"라는 단순하지만 직관적인 동작으로도 다양한 아케이드 게임이 가능해졌습니다. 동작은 하나지만 AI가 그 위에 여러 형태의 게임을 빠르게 얹어낼 수 있고,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큰 조회수를 기록한 늑구 게임이 그 흐름의 결과 중 하나입니다. 그 영상의 반응을 따라 미국의 한 대형 Vehicle 리뷰 인플루언서와의 협업 논의도 함께 진행 중입니다.
다른 결의 디바이스를 얹으면 콘텐츠의 성격도 함께 바뀝니다. 바이킹·하이킹·롤러코스터 같은 관광형 장비를 세로형 화면에 연결하면, 관광업체가 이미 보유한 영상 자산을 이용자가 장비 위에서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디지털 관광 콘텐츠로 풀어낼 수 있습니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전국을 일주하는 콘텐츠로 알려진 ssestar 채널과의 협업 논의도 이 방향에서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 두 가지는 이프H 위에서 만들어질 수 있는 여러 흐름 중 한 단면입니다. 어떤 디바이스를 어떤 AI 콘텐츠와 묶느냐에 따라 가능한 경험이 계속 늘어나고 있고, 행사 성격이나 클라이언트가 보유한 영상 자산에 맞춰 함께 고민해볼 만한 구성을 찾는 일이 전보다 훨씬 자연스러워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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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팜(주) 대전광역시 유성구 유성대로 1646 한남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
신기술창업직접생산시설 4동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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